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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234

애호박 볶기 전에 이 과정을 거쳐 주세요. 물러지지 않고 아삭한 애호박 볶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충일이라 가족들이 전부 집에 있네요. ㅠㅠ  어떤 회사는 오늘부터 징검다리로 일요일까지 쭉 쉰다고 합니다. 그런데 쉬는 사람은 좋겠지만 주부들은 뭐 해 먹이나 또 걱정이 많네요. 요즘은 외식도 버거워서 휴일이 길면 한숨부터 나오지만 그렇다고 안 먹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점심에 애호박을 맛있게 볶아 밥 비벼 맛있게 먹었네요.혹시 집에 애호박이 있다면 밑반찬으로만 드시지 말고 맛있게 비벼 드시길 바랍니다.*애호박 새우젓 볶음.*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재료: 애호박 1개=절일때 소금 1/2T양념: 물엿 1T, 양파 1/2, 청, 홍고추 1개씩, 대파 1/2, 통마늘 2개, 맛술 2T, 새우젓 1T, 식용유 1T, 들기름 1T, 통깨, 참기름   1.애호박은 끝을 잘라내고 0.5cm .. 2024. 6. 6.
케찹으로 맛내지 마세요. 소시지 맛살 볶음 이렇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려 힘들었어요. 콧물이 끝없이 흐르는데 아주 죽겠더라고요. 이웃님들도 운동 열심히 하고 면역력 약해지지 않고 잘 드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간단 요리 소시지, 맛살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밑반찬으로 만들었는데 갑자기 맥주가 생각나 술안주로 먹어 버렸네요. 그래서 감기에 걸렸나 봐요~ㅠㅠ  보통 소시지 볶음은 케찹으로 맛을 내지만 오늘은 간장으로 맛살과 같이 볶았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소시지 맛살 볶음.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재료: 소시지 4줄, 맛살 2줄, 파프리카 1/2, 대파 1/2, 양파 1/2양념: 맛술 1T, 간장 1T, 원당이나 설탕 1T, 올리고당 1T, 굴소스 1T, 스리라차 1/2T, 통깨, 참기름  1.게.. 2024. 6. 3.
오이에 물 대신 사이다를 부어 보세요. 향신료도 필요 없고 끓이지 않아도 되는 초간단 오이 피클.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까지 만든 것 과는 다르게 사이다를 넣은 오이피클을 만들었어요. 제가 피클을 좋아해서 오이, 양배추, 고추 등등 많이 만들었는데 이번엔 사이다로 향신료도 필요 없는 정말 맛있는 피클을 만들었답니다. 의심 많은 저는 반신반 하면서 분명 사이다 맛이 많이 날 텐데 하면서 망설여 지더라고요. 그래도 오이피클 레시피가 있으니 이번엔 다르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물 대신 사이다로 만들었답니다. 제가 만들었던 방법은 물, 소금, 설탕, 피클링스파이스를 넣어 끓인 소스를 부어 만들었는데 이번엔 피클링스파이스도 넣지 않고 끓이지도 않았어요. 만들면서도 계속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했는데 만들고 하루 지나서 먹어보니 세상에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향신료도 넣지 않았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거.. 2024. 5. 16.
해독에 좋은 미네랄 폭탄 콩나물 양배추 샐러드.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일요일날  날씨가 너무 좋아 바람도 쏘일 겸 치악산에 있는 절에 가서 소원을 빌고  다녀왔어요. 오후에 가서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계곡에 물도 많고 공기도 좋아 힐링하고 왔답니다. 마침 부처님 오시는 날이 다가와 등에 소원 딱 세가지 가족 건강, 로또 당첨, 유튜브 대박을 써서 걸었는데 올해는 꼭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지금 3년째 절에 가서 빌었는데 정말 쉽지가 않네요. ㅠㅠ  그럼 오늘의 요리 시작해 볼게요.오늘은 콩나물 요리인데 흔히 무쳐 먹는 요리가 아니라 양배추와 같이 샐러드로 만들어 다이어트에도 좋고 해독에 좋습니다. 그런데 콩나물 샐러드라고 해서 이상할까 생각했는데 콩나물과 양배추 모두 아삭아삭하고 일단 소스가 맛있어서 그.. 2024. 5. 13.
묵은지에 이것 한스푼 넣어 볶아 보세요. 입맛 없는데도 밥 3그릇 뚝딱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장 김치 아직도 남아 있나요? 저는 조금 남아 있어서 스팸과 같이 맛있게 볶아 봤어요. 큰 딸이 김치찌개를 너무 좋아해서 묵은지만 보이면 찌개로 만들어 금방 먹어 버리는데 이젠 따로 살다 보니 신김치가 남아 돌아서 묵은지 볶음으로 만들었네요. 옛날 학교 다닐 때 엄마가 마땅한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항상 김치 볶음을 싸주셨는데 진짜 옛날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렇게 한국 요리는 맛도 있지만 추억이 담겨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묵은지 볶음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감칠맛 나는 묵은지 볶음.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재료: 묵은지 1/4포기, 스팸 120g, 청양고추 2개, 대파 1/2, 고춧가루 1T양념:간 마늘 1T, 멸치액젓 1T, 맛술 1T, 매실청 1T, 쌈장 1T, 들.. 2024. 4. 30.
마늘종 양념 끓일 필요 없이 무조건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마늘쫑 무침.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철 밑반찬 마늘종을 진미채와 같이 매콤 달콤하게 무쳐 봤어요. 봄 제철 채소가 건강에 좋은데 아이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아서 아이들 먹이려고 무쳤는데 밥도둑 이라며 너무너무 잘 먹더라구요. 마늘종은 마늘의 꽃줄기로 매운맛이 나지만 마늘만큼 나지 않아 장아찌나 볶음으로 많이 쓰이고 있어요. 한번 데쳐 아린맛을 제거하니 아삭하고 진미채를 넣어 쫄깃한 게 정말 맛있는 밥도둑입니다. 봄철 밑반찬으로 최고이니 꼭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마늘종 무침.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마늘종 400g, 진미채 100g 양념: 양조간장 3T, 물 3T, 고춧가루 4T, 고추장 2T, 조청 4T, 연유 1T, 통깨, 참기름 1.마늘종 줄기는 4~5cm 길이로 잘라 베이킹 소다 1T 넣어 .. 2024. 4. 22.
부추 김치 절일 필요 없이 이것 넣어 간단하고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추 김치를 절이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요즘 건강에 좋은 나물이 많지만 김치가 물릴 때쯤 봄 부추로 만든 부추김치가 최고 더라고요. 비타민과 철이 풍부한 부추는 전라도에서 솔이라 부르고 김치는 솔지라고 하는데 각 지방마다 부르는 이름이 틀리더라고요. 그럼 고기랑 먹어도 좋은 부추김치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봄 부추김치.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부추 1kg, 양파 1/2, 당근 50g 양념: 고춧가루 1, 1/2C (150g), 멸치액젓 4T, 까나리액젓 4T, 매실청 2T, 다진 마늘 2T, 요구르트 50ml, 통깨, 참기름 1. 부추는 깨끗이 씻어 주세요. *씻을 때는 시든 잎을 정리하고 뿌리 쪽을 위주로 깨끗이 씻어 주세요. 2. 씻은 부추는 3~4등분.. 2024.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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