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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렴하고 영양가 많은 팽이버섯을 여름에 먹을 수 있도록 냉채로 맛있게 만들었답니다. 팽이버섯은 저렴하고 건강에 매우 좋은 식재료로 찌개나 부침으로 주로 먹고 있어요. 또 작지만 건강에 좋은 효능이 많이 있답니다. 팽이버섯 효능은 황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면역 세포 활성화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당뇨병 예방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또 식이 섬유와 베타 글루칸을 포함하고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낮추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팽이버섯을 찌개나 전으로만 부쳐 먹었다면 오늘 이 요리로 만들어 보세요. 시원하고 너무 쫄깃하며 여름에 먹기 딱 좋은 요리입니다.

*팽이버섯 냉채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팽이버섯 180g, 적양파 1/2, 맛살 1줄, 파프리카 1/2

 

*냉채 소스 재료 :양조식초 3T와 1/2T, 원당이나 설탕 2T, 간장 1/2T, 매실청 2T, 간 마늘 1T, 연겨자 1T, 레몬즙 1T, 통깨 

 

1.먼저 식초 3T와 1/2T, 원당이나 설탕 2T, 간장 1/2T, 매실청 2T, 간 마늘 1T, 연겨자 1T, 레몬즙 1T, 통깨로 냉채 소스 만들어 둡니다.
*만든 냉채 소스는 차갑게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2.양파와 파프리카는 채 썰고 맛살과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 주세요.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물에 깨끗이 씻어 주세요

 

3.마른 팬에 기름 넣지 않고 팽이버섯 넣어 숨이 죽도록 볶아 주세요.

 

4.팽이버섯에 썰어둔 재료와 냉채 소스 넣어 버무리고 마지막으로 통깨 넣어 완성합니다.

 

*시원하고 쫄깃한 팽이버섯 냉채.
상큼하고 건강에 좋은 팽이버섯으로 냉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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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고 바로 먹을 수 있는 풋고추 장아찌를 만들어 볼게요. 풋고추는 한국 요리에서 많이 사용되는 고추의 한 종류로, 아직 완전히 익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한 고추를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녹색을 띠며, 매운맛이 덜하고 약간의 단맛이 있습니다. 이 고추는 여러 가지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되며, 특히 고추장아찌, 볶음 요리, 찜 요리 등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풋고추 제철은 보통 여름철, 특히 6월에서 8월 사이입니다. 이 시기에 풋고추는 가장 신선하고 맛이 좋으며, 영양가도 풍부합니다. 제철에 수확한 풋고추는 특유의 청량감과 아삭한 식감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비타민 C, A와 칼륨,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기 건강 개선, 변비 예방,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시력보호, 면역 기능 강화, 피부에도 좋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요. 이외도 많은 영양소가 있으니 풋고추를 좋아하신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드시면 좋겠습니다.

*5분 만에 뚝딱!! 풋고추장아찌.
*풋고추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영양가가 높아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신선한 풋고추를 자주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풋고추 500g, 홍고추 2개, 월계수잎 2장
장아찌 소스: 간장 200ml, 물 180ml, 원당이나 설탕 100ml, 소주 100ml,
원당 100ml, 국간장 100ml

 *고추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 비닐봉지 사용: 고추를 비닐봉지에 넣을 때, 약간의 구멍을 뚫어 공기가 통하게 하면 곰팡이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물기 제거: 보관 전에 고추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고추가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 냉장고 위치: 고추를 보관할 때는 냉장고의 야채 칸이나 서늘한 부분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냄새 흡수 방지: 고추는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강한 냄새가 나는 음식과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 풋고추는 베이킹 소다 넣고 깨끗이 씻어 주세요.
*고추에 묻어있는 잔여물은 식초나 베이킹 소다가 가장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2. 씻은 고추는 물기를 한번 닦고 어슷 썰어 주세요.
*고추를 얇게 어슷 썰어 장아찌 만들면 먹기도 좋고 1~2시간 후에 바로 먹을 수 있어요.

 

* 간장 200ml, 물 180ml, 원당이나 설탕 100ml, 소주 100ml, 식초 100ml, 국간장 100ml 장아찌 소스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3. 냄비에 간장, 물, 소주, 원당, 국간장. 월계수잎 넣고 끓여 주세요. 
*장아찌에 소주를 넣는 이유는 잡내를 없애고 보존성을 높여 준다고 합니다.

 

4. 끓으면 한 김 식혀 고추에 붓고 1~2시간 후부터 드시면 됩니다.

 

*밑반찬으로 먹기 좋은 풋고추장아찌.

*저는 저녁에 고기와 먹으려고 점심에 만들어 두었어요. 맵지 않아 가족들이 정말 맛있게 먹더라고요.
우리 큰 딸은 고추 장아찌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만들었냐며 물어보길래 가르쳐 줬네요.
보통 자르지 않고 만들면 간이 들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썰어서 만드니 너무 편리하고 더 맛있네요.
지금 풋고추 철이니 조금이라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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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잡채는 먹고 싶은데 번거롭고 복잡해서 만들기 쉬운 초간단 어묵 부추잡채를 만들었어요. 어묵과 부추를 주재료로 하여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어묵의 쫄깃한 식감과 부추의 향긋함이 잘 어우러져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이 요리는 밥반찬으로 좋고,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를 추가하거나 다른 채소를 넣어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어묵부추잡채는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간 만큼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고 각각의 재료가 가진 영양소를 통해 건강에 좋은 장점도 있어요.
어묵은 주로 생선 살을 갈아서 만든 식품으로,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또한 어묵에는 칼슘, 철분,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과 혈액 생성,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어묵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섭취량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추는 비타민 A, C, K 및 엽산,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합니다. 특히 부추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A와 C가 많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소화기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유익한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묵부추잡채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부추 한주먹, 얇은 어묵 5장, 양파 1/2, 파프리카 1/2, 청고추 2개
*양념: 굴소스 2T, 다진 마늘 1T, 맛술 2T, 설탕 1/2T, 올리고당 2T, 후추, 통깨, 참기름, 식용유 2T

 

 

1.부추 한 줌은 3~4cm 길이로 잘라 주세요.

 

2.어묵은 0.5cm 두께로 채 썰어 뜨거운 물을 부어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3.양파 1/2과 파프리카 1/2은 채 썰고 청고추 2개는 반 갈라 씨를 제거하고 어슷 썰어 주세요.

 

 

4. 당근은 채 칼로 썰어 주세요.

 

5. 팬에 기름 두르고 양파와 당근부터 살짝 볶아 주세요.

 

 

6. 살짝 볶아지면 어묵과 마늘 1T, 맛술 2T, 설탕 1/2T, 굴소스  2T 넣고 볶아 주세요. 
*간장은 들어가지 않고 굴소스만 넣어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7. 볶아지면 파프리카와 고추 넣고 볶아 주세요.

 

 

8. 볶아지면 불을 끄고 부추와 올리고당, 후추, 통깨, 참기름으로 볶아 부추가 숨이 죽으면 완성합니다.

 

*부추 어묵볶음 완성 됐어요.

*부추를 기름에 볶는 효능

  1. 영양소 흡수율 증가:
    • 부추에는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A (베타카로틴), 비타민K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볶을 때 이러한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비타민 A는 시력 보호,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유지에 중요하며, 비타민K는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2. 항산화 성분 활성화:
    • 부추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기름에 볶을 때 이러한 항산화 성분의 활성화와 흡수가 촉진됩니다.
    •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며,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소화 촉진:
    • 부추는 소화 효소의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를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름에 볶으면 부추의 섬유질이 부드러워져 소화가 더 쉬워집니다.
    • 부추의 휘발성 성분은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주며, 기름에 볶을 때 그 효능이 더욱 발휘됩니다.
  4. 맛과 향 향상:
    • 부추를 기름에 볶으면 고소한 향이 더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기름이 부추의 향과 맛을 잘 끌어내어 요리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 부추의 살짝 매운맛과 독특한 향이 기름에 볶을 때 더욱 부드럽고 조화롭게 변합니다.

 

*쫄깃한 부추 어묵볶음. 
*오늘 같이 비 오는 날 부추 전만 만들지 마시고 어묵과 함께 부추잡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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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도 많이 오고 괜히 필 받아서 세 번째 포스팅을 쓰고 있어요.  어제 두 가지 썼고 오늘은 새송이 버섯으로 볶지 않고 데쳐 무쳐 보려고요. 새송이 버섯쫄깃한 식감과 저렴한 가격으로 밥상의 인기 메뉴이면서 낮은 칼로리와 고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비타민 D, B군. 미네랄, 칼슘, 칼륨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너무 좋고 황산화 성분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떻게 보면 영양제 보다 훨씬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어요. 새송이 버섯은 주로 볶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향이 좋고 쫄깃거려 통째로 구워 먹거나  캠핑 다닐 때 꼭 빠지지 않는 식재료랍니다. 그런데 새송이 버섯을 무쳐 보셨나요? 기름에 볶아만 먹었다면 아무 말 말고 무쳐서 드셔 보세요. 새콤달콤 너무 맛있답니다. 다른 버섯에 비해 고급지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그럼 쫄깃한 새송이 버섯 무침 만들어 볼게요.

*새송이 버섯무침.

 

 

*새송이 버섯 1팩을 준비합니다.
*재료: 새송이버섯 한팩 4개, 대파 1/2, 홍고추 1개
*양념: 매실청 2T, 다진 마늘 1T, 고춧가루 1T, 고추장 1T, 식초 1T, 멸치액젓 1T, 원당 1T, 통깨, 참기름

 

 

1. 새송이 버섯은 끝을 잘라내고 젖은 키친 타올로 먼지를 닦은 다음 사선으로 얇게 잘라 주세요. *버섯은 비교적 깨끗해서 씻지 않고도 요리를 하지만 톱밥이나 먼지등이 묻어 있으니 젖은 타올로 닦아만 주세요.

 

2. 자른 버섯은 끓는 물에 30초간 데쳐 냉수에 헹궈 물기 짜주세요.

 

 

3. 대파는 송송 썰고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내고 어슷 썰어 주세요.

 

 

4. 볼에 매실청 2T, 다진 마늘 1T, 고춧가루 1T, 고추장 1T, 멸치액젓 1T, 원당 1T 넣고 무침 양념 만들어 주세요.
*원당은 정제되지 않는 설탕으로 건강에 더 좋아 넣었어요.

 

 

5. 양념에 데친 새송이 버섯과 대파, 홍고추로 무치다 통깨, 참기름 넣어 완성합니다.

 

*고기만큼 쫄깃한 밑반찬 새송이 무침 완성 됐어요.
*새송이 버섯 볶기만 했다면 새콤달콤 쫄깃하고 맛있게 무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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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충일이라 가족들이 전부 집에 있네요. ㅠㅠ  어떤 회사는 오늘부터 징검다리로 일요일까지 쭉 쉰다고 합니다. 그런데 쉬는 사람은 좋겠지만 주부들은 뭐 해 먹이나 또 걱정이 많네요. 요즘은 외식도 버거워서 휴일이 길면 한숨부터 나오지만 그렇다고 안 먹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점심에 애호박을 맛있게 볶아 밥 비벼 맛있게 먹었네요.
혹시 집에 애호박이 있다면 밑반찬으로만 드시지 말고 맛있게 비벼 드시길 바랍니다.

*애호박 새우젓 볶음.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애호박 1개=절일때 소금 1/2T
양념: 물엿 1T, 양파 1/2, 청, 홍고추 1개씩, 대파 1/2, 통마늘 2개, 맛술 2T, 새우젓 1T, 식용유 1T, 들기름 1T, 통깨, 참기름 

 

1.애호박은 끝을 잘라내고 0.5cm 반달 모양으로 썰어 소금 1/2T와 물엿 1T로 10분 절여 주세요.
*소금과 물엿으로 절이면 삼투압 작용으로 부서지지 않게 볶아집니다.

 

2.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청, 홍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은 다져 주세요.

 

3. 애호박을 구부려 보아 절여졌으면 헹구지 말고 건져만 주세요.

 

4.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 1:1로 두르고 애호박과 마늘 넣고 볶아 주세요.

 

5.살짝 볶아지면 새우젓 1T와 맛술 2T 넣고 볶아 주세요.
*맛술이 새우젓의 비린맛을 제거해 줍니다.

 

6. 어느 정도 볶아지면 양파와 고추 넣고 볶다가 대파와 통깨, 참기름 넣어 완성합니다.
*양파는 나중에 넣어 살짝 볶으면 아삭거리고 더 맛있어요.

 

*식감 좋은 애호박 볶음.
*애호박은 어린 호박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채소이며 소화흡수가 잘 되고 치매예방과 두뇌 개발의 효능이 있어요. 찌개는 물론 전이나 볶음, 무침등 쓰임새가 아주 많은 채소입니다. 애호박 한 개만 있어도 근사한 밑반찬이니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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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려 힘들었어요. 콧물이 끝없이 흐르는데 아주 죽겠더라고요. 이웃님들도 운동 열심히 하고 면역력 약해지지 않고 잘 드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간단 요리 소시지, 맛살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밑반찬으로 만들었는데 갑자기 맥주가 생각나 술안주로 먹어 버렸네요. 그래서 감기에 걸렸나 봐요~ㅠㅠ  보통 소시지 볶음케찹으로 맛을 내지만 오늘은 간장으로 맛살과 같이 볶았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소시지 맛살 볶음.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소시지 4줄, 맛살 2줄, 파프리카 1/2, 대파 1/2, 양파 1/2
양념: 맛술 1T, 간장 1T, 원당이나 설탕 1T, 올리고당 1T, 굴소스 1T, 스리라차 1/2T, 통깨, 참기름

 

1.게맛살 2줄은 1cm 길이로 자르고 소시지는 동글동글 썰어 주세요.

 

2.양파와 파프리카는 사각으로 썰고 대파는 조금만 송송 썰어 주세요.

 

3.팬에 기름 두르고 통마늘부터 달달 볶아 주세요.

 

4.마늘 기름이 나오면 양파, 파프리카, 맛술 1T, 간장 1T, 원당이나 설탕 1T, 올리고당 1T 넣어 볶아 주세요.

 

5.야채가 볶아지면 소시지와 굴소스 1T 넣어 볶아 주세요.

 

6.여기에 스리라차 소스와 대파, 통깨, 참기름 넣어 볶다가 불을 끄고 맛살 넣어 볶아 완성합니다
* 매콤하게 고추 대신 스리라차 소스를 넣었는데 별로 안 맵더라고요.  매운 걸 좋아하시면 더 넣고 아이들 반찬으로 만들려면 빼고 하시길 바랍니다. 맛살은 풀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만 볶아 주세요.

 

7. 정말 맛있는 소시지 맛살 볶음 완성 됐어요.
*케첩으로 볶는 것보다 더 맛있고 정말 술안주로도 최고입니다.

 

*간단 요리 소시지 맛살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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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까지 만든 것 과는 다르게 사이다를 넣은 오이피클을 만들었어요. 제가 피클을 좋아해서 오이, 양배추, 고추 등등 많이 만들었는데 이번엔 사이다향신료도 필요 없는 정말 맛있는 피클을 만들었답니다. 의심 많은 저는 반신반 하면서 분명 사이다 맛이 많이 날 텐데 하면서 망설여 지더라고요. 그래도 오이피클 레시피가 있으니 이번엔 다르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물 대신 사이다로 만들었답니다. 제가 만들었던 방법은 물, 소금, 설탕, 피클링스파이스를 넣어 끓인 소스를 부어 만들었는데 이번엔 피클링스파이스도 넣지 않고 끓이지도 않았어요. 만들면서도 계속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했는데 만들고 하루 지나서 먹어보니 세상에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향신료도 넣지 않았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거 있죠? 사이다 맛도 많이 나지 않고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맛있어서 매끼마다 한접시씩 먹고 있어요.

*초간단 오이피클.

 

*백오이  4개를 준비합니다. *오이가 너무 커 4개만 준비했는데 중간 크기면 5개를 준비하세요.
*재료: 오이 큰것 4개, 양파 1개, 청양고추 5개, 사이다 1L
피클주스: 양조식초 8T, 원당이나 설탕 4T, 꽃소금 1T

 

1.오이는 껍질째 쓰므로 굵은소금으로 깨끗이 씻어 주세요.

 

2.씻은 오이는 피클용 칼로 썰거나 없으면 그냥 동글동글 썰어 주세요.
*예쁘게 피클용 칼을 쓰고 싶다면 다*소에 가면 2000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3.양파 1개는 깍둑 썰고 청양고추 5개는 1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저는 오이보다 양파를 더 많이 집어 먹을 정도로 아삭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4. 양조식초 8T, 원당이나 설탕 4T, 꽃소금 1T을 섞어 피클주스를 만들어 주세요.

 

5. 밀폐 유리병에 오이와 양파, 청양고추를 조금씩 켜켜로 넣고 4) 번 피클주스와 사이다를 조금씩 부은 후 실온에 하루 두었다 냉장 보관 합니다.
*예전엔 피자 먹을때 피클을 넉넉하게 먹기 위해 만들었는데 이번엔 밑반찬으로 많이 먹고 있을 정도로 맛있어요.
지금 오이가 많이 저렴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초간단 사이다 오이피클.
*매번 먹으면서 너무 신기하다며 엄지 척을 하곤 한답니다. 이웃님들도 사이다를 넣은 오이피클 꼭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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