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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밑반찬76

톳나물무침. 두부 대신 콩나물로 아삭아삭 매콤새콤하게... 안녕하세요? 계절은 못 속이는지 엄청 춥네요. 아침에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이웃님들도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요즘은 무조건 건강이 첫 번째로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네요. 오늘은 톳나물무침을 아주 맛있게 만들었어요. 옛날부터 바닷가 근처에 살아 겨울엔 해초요리를 참 많이 먹었는데 이상하게 톳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톳의 오도 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아 겨울 밑반찬 으로 많이 먹는데 해초류를 좋아하는 저도 이상하게 톳은 별로더라고요.톡톡 터지는 식감 빼곤 별 맛을 몰랐는데 이번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늘 생각했어요. 바로 콩나물과 같이 매콤새콤하게 무쳐 봤는데 식감도 좋고 톳과 너무 잘 어울 리더 라구요. 톳에는 칼슘이나 철분은.. 2022. 1. 16.
봄동 물김치. 아삭한 봄동과 시원한 국물이 대박이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삭한 봄동으로 시원한 물김치를 만들어 봤어요. 봄동은 주로 무쳐 먹거나 된장국으로 많이 끓여 먹는데 물김치로 만들어도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봄동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채소중 하나로 아삭한 식감의 겉절이와 나물, 또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는답니다. 봄에 나온 줄 알았는데 벌써 나와 놀라긴 했지만 물김치로 만들려고 사 왔어요.​ 시든잎 하나 없이 어찌나 싱싱하고 아삭한 지 너무 맛있더라고요. ​*시원한 봄동 물김치. *추위에 강한 봄동은 봄에 수확하는 배추를 말하며 냉이, 달래와 같이 대표적인 봄채소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봄에만 나오는 채소들이 벌써 다 나왔더라고요.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봄동 600g, 무 200g, 쪽파 4줄, 채 썬 홍고추 1개, 물 1.5L 봄동 절.. 2022. 1. 7.
두부 두루치기. 자취 요리로도 좋은 참치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부로 매콤한 두루치기를 만들었어요.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저렴하고 맛있어서 두부김치를 참 좋아 했었는데 음식도 유행이 있는지 돌고 돌더라고요. 겨울이라 그 맛이 더 생각나서 맛있는 두부 요리로 참치캔을 넣어 더 맛있게 만들었답니다. 두부 요리하다 보니 우리 강아지 이름이 두부라서 피식 웃음이 났네요.ㅎㅎ 자기 이름인 줄 어떻게 알고 쳐다보고 있네요~ 참치는 볶음밥 부터 시작해서 모든 요리에 다양하게 만들 수 있고 샐러드나 샌드위치 속재료로도 만들 수있으며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활용되는 최고의 재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두부만 넣으려다 참치까지 넣어 맛있는 참치 두부 두루치기를 아주 맛있게 만들었답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있어서 자취 요리에 좋을 것 같아요. *매콤한 참치 .. 2022. 1. 5.
따뜻한 도토리묵밥 만드는 법. 오늘은 도토리 묵으로 겨울철 건강에도 좋고 맛있는 따뜻한 묵밥을 만들어 봤어요. *도토리묵은 무공해 식품으로 타닌 성분이 많고 소화도 잘 되지만 묵을 만드는 과정 중 많이 없어져도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설사를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 성인병 예방, 피로회복,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도토리 묵은 대부분 간장 양념을 올려 먹거나 양념에 무쳐 먹는데 겨울엔 따뜻한 묵밥도 너무 맛있답니다. 일반적으로 묵밥은 사골국에 넣어 먹는데 저는 멸치 육수를 만들어 사용했어요. 요즘은 시중에 사골 육수도 많이 판매하니 원하시는 대로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그럼 도토리 묵사발 요리 시작할께요. *따뜻한 도토리묵밥. *도토리묵만 있으면 집에서 뜨끈한 묵밥을 만들어 보세요. 추운 겨울 온몸을.. 2021. 12. 28.
물미역 초무침. 상큼하고 비린내 없는 겨울 밑반찬.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나요? 연말이고 코로나 때문인지 조용하네요. 이런 적이 거의 없었는데 마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온 세상이 시간이 멈춘 듯 썰렁하네요. 저 아는 분도 사업이 엉망진창이라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하더라고요.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오늘은 요즘 제철인 물미역으로 물미역 무침을 만들었어요.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은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에 좋다고 합니다. 그럼 건강에도 좋고 신선한 물미역무침 오이와 맛있게 만들어 볼께요. 미역은 오이와 궁합이 잘 맞아 여름에는 냉국 겨울엔 무침으로 많이 요리한답니다. *물미역 초무침. *요즘 한창 제철인 물미역으로 오이와 같이 상큼한 초무침을 만들었어요. *물미역과 오이를 준비합니다. 재료:물미역 250g, 오이 1개, .. 2021. 12. 26.
시래기 된장지짐 최고 밥도둑이네요. 안녕하세요? 점심에 밥상 차릴려고 보니 온통 김장 김치 뿐이라 마침 시래기 사놓은 게 있어서 구수하게 시래기된장지짐을 만들었어요. 겨울철만 되면 시래기를 한박스씩 사놓고 먹는데 이번엔 삶은 시래기를 구입했네요. 말린 시래기는 아무래도 삶아야 하고 냄새 때문에 우려 내야 하고 손이 참 많이 가는데 삶아 놓은 시래기는 바로 요리할수 있어 편리 하더라구요. 된장국도 끓여 먹고 구수하게 된장에 지져 놓으면 그것처럼 맛있는 밥도둑이 어디 있겠어요?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몸에 좋은건 어찌 알고 구수한게 완전 밥도둑 이라며 밥 2그릇을 뚝딱 없애더라구요. 어릴땐 왜 그렇게 싫어 했는지.. 지금은 웰빙 요리가 좋은걸 보니 나이를 먹는게 실감이 납니다. 그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시래기 된장 조림 만들어 볼께요. .. 2021. 12. 18.
멸치무조림 만드는 법.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매콤한 밑반찬.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 무로 완전 밥도둑 무조림을 만들었어요. 무조림은 예전에 엄마도 많이 만들어 주셨던 밑반찬으로 이번엔 무를 통으로 동그랗게 썰어 멸치와 같이 졸여 봤네요. 한입 먹는 순간 구수함과 매콤함이 입안에 퍼져 정말 너무 너무 맛있었답니다. 식당에 가면 종종 무조림이 나오는데 주로 제가 다 먹을 정도로 좋아한 밑반찬 이에요. 무도 푹 익히고 멸치를 넣어 구수하고 부드럽게 만들었으니 따라서 만들어 보세요.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만들수 있답니다. 그럼 멸치무조림 시작해 볼께요. *매콤한 무 조림.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많아 매콤하게 무조림을 만들었어요.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무 2kg 1개, 중멸치 한주먹, 마른새우 한줌,양파 1개, 대파 1줄, 청양고추 .. 2021.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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