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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국 & 찌개,조림90

냉국도 살찌면 안되는 시대.. 다이어트 오이 냉국.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이와 우무묵으로 시원하고 다이어트도 되는 오이냉국을 만들었어요. 저는 우무묵을 좋아하는데 여름 별미로 너무 좋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우무묵 요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전라도에선 우무묵에 양념 얹어 주로 먹거나 콩국에 넣어 먹기도 해요. 윗 지방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우뭇가사리가 제주에서 주로 나오고 그것을 전라도 쪽에서 많이 요리해 먹는 답니다. 칼로리가 0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쫄깃거리는 식감 때문에 콩국에 말아 주로 여름철에 많이 먹어요. 저는 고향이 목포로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많이 만들어 줘서 그런지 너무 좋아한답니다. 아래에 몇가지 우무 요리를 올릴테니 다이어트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우무 오이냉국 만들어 볼게요.*다이어트 오이 우무냉국. *우무묵 400.. 2024. 5. 28.
밥 비벼 먹기 좋은 참치 두부 짜글이. 안녕하세요? 비 오고 난 후 더위가 주춤하네요, 봄이라 그런지 입맛도 없고 나른한 게 기운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이렇게 있을 수 없는 게 현실.. 뭐라도 만들어 먹을까 하고 뒤져보니 두부와 참치가 있어서 맛있는 참치 두부 짜글이를 만들어 밥 한 공기 싹 비웠네요. 참치캔을 누가 처음에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고 정말 맛있어요.두부는 물론 애호박이나 야채등을 넣어 끓여도 맛있는 참치 짜글이 만들어 볼게요. 오늘은 두부를 그냥 넣지 않고 으깨서 순두부처럼 밥 비벼 먹도록 만들었어요. 그럼 시작해 볼게요.*참치두부짜글이  *저는 고추참치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참치 종류면 다 좋아요.*재료: 찌개용 두부 1팩, 고추참치 150g, 대파 1/4, 양파 1/2, 청양고추 1개양념.. 2024. 5. 8.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초간단 애호박 감자 고추장 찌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하네요. 그래서 애호박과 감자로 얼큰한 고추장찌개를 만들었어요. 저번에 애호박 사러 갔다가 너무 비싸서 그냥 왔는데 오늘은 조금 내렸더라고요. 이웃님들은 된장과 고추장중 어떤 것을 더 좋아하나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하고 물어보는 것과 같죠? 저는 된장과 고추장 둘을 합쳐서 만든 음식을 제일 좋아해요. 찌개나 무침, 된장국 끓일때 조차도 고추장은 꼭 들어간답니다. 그럼 맛있게 끓인 애호박 감자 고추장 찌개 만들어 볼게요. *애호박 고추장찌개. *애호박과 감자를 준비합니다. *재료: 애호박 1개, 감자 1개, 표고버섯 2개, 양파 1/2, 대파 1/2, 청양고추 2개 고춧가루 1T, 간 마늘 1T, 고추장 1T, 맛술 2T, 국간장 .. 2024. 3. 22.
다른 반찬 꺼내지도 마세요. 최고 밥도둑 스팸김치찌개. 안녕하세요? 벌써부터 춘곤증이 오네요. 나른하고 졸려서 점심 먹기가 겁이 날 정도에요. 왜 봄만 되면 졸리는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오늘은 간단하게 스팸과 신김치로 김치찌개를 만들어 볼게요. 이것 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고 밥 3그릇 뚝딱이예요. 자취 요리로도 좋고 진짜 맛있게 끓였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스팸김치찌개.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스팸 200g, 신김치 1/4쪽, 양파 (소) 1개, 청양 고추 2개, 두부 1/2, 대파 1줄 양념: 물 600ml, 간장 1T, 고춧가루 1/2T, 설탕 1/2T, 간마늘 1/2T, 멸치액젓 2T, 김치국물 100ml 1.김치는 도마에 썰면 물이 들 수 있어 호일을 깔고 송송 썰어 주세요. 2.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 썰고 .. 2024. 2. 27.
위가 편안해 지는 양배추 계란국. 아침마다 밥 대신 한 그릇씩 먹으면 든든해요.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바쁜 아침 간단하게 먹으면서도 속이 편안해지는 양배추 계란국을 만들었어요. 아침에 입맛 없는데 빵이나 밀가루 음식은 소화가 잘 안돼고 죽 먹자니 끓이기 귀찮고... 위에 좋은 양배추와 계란, 맛살 넣은 국이 정말 좋더라고요. 속이 편해지고 한 그릇씩 뚝딱 먹어도 점심 먹을 때까지 든든해서 요즘 아침밥 대신 항상 먹고 있네요. 또 여기에 토마토를 넣으면 보약보다 더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아침에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면 양배추 계란국 꼭 끓여 보세요. *담백한 양배추 계란국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양배추 100g, 게맛살 2개, 팽이버섯 1/2, 계란 2개, 참치액젓 2T, 소금 1/3T, 치킨스톡 1T or 다시다 1/2T 1... 2024. 2. 24.
순두부 찌개 맛있게 끓이기. 육수 X, 고추기름 X.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하죠? 오늘은 순두부찌개를 간편하고도 맛있게 끓였어요. 순두부찌개가 어렵진 않은데 맛 내기가 참 힘들어서 다시다도 넣어 보고 육수도 정성스럽게 끓여서 만들었는데 왜 내가 만든 순두부는 식당 맛이 안 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입에 착착 감기는 맛도 없고... 그런데 이 방법으로 끓이니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식당에서 먹던 맛과 아주 똑같아서 저도 놀랐네요. 너무 맛있어서 질리도록 만들어 먹고 있답니다. 그럼 얼큰한 순두부 찌개 만들어 볼게요. *얼큰한 순두부 찌개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순두부 1봉, 돼지고기 앞다리살 150g, 애호박 1/4, 양파 1/2, 청양고추 1개, 대파 1/2, 계란 노른자 1개 양념: 고춧가루 1T, 식용유 2T, 맛술 1T, 국간장 .. 2024. 1. 31.
두부 이것 넣고 졸였을 뿐인데 역대급으로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겨울이라 그런지 요즘 찌개를 많이 먹네요. 오늘도 밥 비벼 먹을 수 있는 얼큰한 두부 조림을 만들었어요. 여기에 대패 삼겹을 같이 넣고 끓이니 입맛도 돌고 진짜 맛있더라고요. 재료비도 비싸지 않고 너무 맛있어서 감탄하면서 먹었답니다. 두부조림 하나만 있어도 온 가족이 행복하게 먹을 수 있으니 만들어 보세요. *대패삼겹 두부조림.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두부 500g, 대패 삼겹살 300g, 작은 양파 1개, 대파 1줄, 청양고추 1개 양념: 간장 5T, 멸치액젓 1T, 맛술 1T, 간 마늘 1T, 간생강 1/2T, 고춧가루 2.5T, 카레가루 1T, 후추, 들기름 1T, 물 300ml 1. 양파 1개는 채 썰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3cm 길이로 썰고 고추는 반으로 갈라 송송 썰어.. 2024.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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