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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일품요리42

차돌박이 숙주볶음. 외식하기 힘든 요즘 최고 좋은 요리에요. 안녕하세요? 올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메모지나 일기장에 써 놓고 연말에 다시 꺼내 읽어 보세요. 1년동안 얼마나 발전 했는지 알수 있고 기대에 못미쳤으면 또 다시 계획 세워서 발전 하면 됩니다. 저도 대박은 안났지만 조금씩 발전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처음 유튜브 시작하면서 끄적거린 메모장을 발견해서 보고 매일 제자리란 생각으로 살았는데 세상에 메모장을 보니 적어 놓은 말들이 거의 이루어 졌더라구요. 물론 다는 아니지만 그 동안의 성과를 알수 있어서 메모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했어요. 이웃님들도 일기장에나 메모지에 적어 놓고 1년이나 2년 후에 찾아서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요즘 가족끼리 있는 시간이 많아서 차돌박이 숙주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쉬운 데다가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먹는 차돌.. 2022. 1. 11.
담백한 굴떡국 만들기. Happy new year~^^ 드디어 새해가 밝았어요.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새해가 되면 반드시 먹어야 할 떡국을 만들었어요. 떡국을 먹는 이유에는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한 해를 시작하자는 의미와 긴 가래떡처럼 오래 살길 원하는 뜻이 담겨 있답니다. 또 설날이나 신년에 먹는 가래떡 엔 재산이 쭉쭉 늘어 나라는 깊은 뜻이 있고 가래떡을 둥글게 써는 이유도 엽전 모양처럼 썰었다고 합니다. 가래떡을 길게 뽑아 재산이 쭉쭉 축복의 의미로 늘어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옛날 엽전 모양의 둥글게 썰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뜻이랍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의 마음은 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모양 입니다~ㅎㅎ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 처럼 .. 2022. 1. 1.
찜닭 만드는법. 캬라멜 없이 000과 00으로 맛있게 만들기. *연말인데 코로나로 외식도 못하고 집에서 맛있게 찜닭을 만들어 봤어요. 보통 찜닭 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기 힘들거라 생각하는데 오히려 닭볶음탕 보다 더 쉬워요. 그리고 또 한가지.. 찜닭은 캬랴멜을 넣어 거므스름한 색을 띄어 먹음직 스러운데 집에서 만들면 희멀건 해서 맛있게 보이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2가지 양념을 넣어 먹음직 스럽게 만들어 봤어요. 캬라멜을 넣지 않아 색이 아주 진하진 않지만 000과 00으로 사먹는 것 보다 더 맛있게 만들어 봤어요. 무엇인지 맞춰 보세요~ㅎㅎ 그럼 가족 모임 요리로 좋은 간장찜닭 만들어 볼께요. *단짠단짠 간장 찜닭. 재료:닭 800g, 떡볶이떡 한줌, 감자 1개, 당근 50g,청양고추 2개, 대파 1줄,물 200ml 양념:간장 10T,맛술 5T,흑설탕 1T,다.. 2021. 12. 30.
동지팥죽 쉽게 만들기. 새알심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내일은 동짓날이라 부랴부랴 동지팥죽 을 만들었어요. 올해 동지는 12월 22일이네요. 옛날에는 동짓날 잡귀나 액운을 몰아내기 위해 집안 곳곳에 팥을 뿌려 두었는데 시간을 맞춰 뿌려야 효과가 있다고 믿었다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동짓날 풍습으로 팥죽을 먹고 있습니다. 팥죽에 새알심을 왜 넣는지 알고 계신가요? 저도 계속 그게 궁금했는데 전라도에선 재래시장 가면 새알심 보다 쌀을 넣어 죽으로 팔았어서 잘 몰랐는데 윗지방에선 쌀보다 새알심을 더 많이 넣더라구요. 새알심은 탄생을 의미하는 것으로 나이 숫자에 맞게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한국 음식은 참 과학적 이더라구요. 오늘은 동지팥죽을 팥가루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왜 팥가루로 만드냐면 제가 예전에 살 뺀다며 팥가루 다이어트를 했었.. 2021. 12. 21.
로제 떡볶이? 고소한 로제 닭볶음탕 드셔 보세요.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죠? 예전 같으면 연말에 가족 레스토랑 예약도 하기 힘든데 요즘은 나가기가 정말 무서워요.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요. 거리두기로 가족끼리 외식은 너무 힘들고요.그래서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을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봤어요. 바로 매콤하고 고소한 로제 소스로 닭볶음탕 양념을 만들었어요. 보통 닭볶음탕은 고추장 양념으로 많이 하시는데 요즘 대세인 로제 소스를 넣어 닭볶음탕을 만드니 새로운 건 당연하고 부드럽고 고소하면서도 고춧가루와 고추도 들어가 은은하게 매콤해서 그야말로 완전 신세계 로제 닭볶음탕을 만들어 졌어요. 로제 소스가 입맛에 잘 맞아 떡볶이로 많이 만들어 먹는 걸 보고 닭에 응용해 봤네요. 저도 좋아하지만 요즘 아이들이나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아 너무 맛있게 먹었.. 2021. 12. 20.
통삼겹 수육 삶기. 무수분으로 냄새 없고 쫄깃해요. 안녕하세요?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시댁에 김장 김치를 가져와서 저녁에 맛있는 수육을 삶아 먹었어요. 돼지고기 누린내도 하나도 없고 이제까지 먹었던 수육과 틀리게 무수분으로 삶아 봤네요. 혹시 물없이 수육 삶아본 사람 손!! 물론 있긴 있을거에요. 그런데 또 하나 틀린점은 돼지고기에 된장 양념을 발라 잡내도 없애고 향신 채소와 같이 넣어 아주 부드럽고 훌륭한 수육을 만들었답니다. 물에 삶아도 맛있지만 무수분으로 삶아 영양소 파괴도 없고 고기는 엄청 쫄깃하답니다. 그럼 이제까지 맛보지 못했던 부드럽고 냄새도 거의 안나는 훌륭한 수육 만들어 볼께요. 어머님이 무채김치를 주셔서 같이 먹으니 부자가 부럽지 않더라구요. 그럼 돼지고기 수육 만들어 볼께요. *무수분 돼지고기 수육. 재료:통삼겹 1.5kg, .. 2021. 12. 15.
닭갈비 황금 레시피. 춘천 닭갈비 보다 더 맛있게 만든 우리집 닭갈비. 안녕하세요? 날씨가 널뛰기를 하네요. 어제는 봄처럼 따뜻하더니 갑자기 겨울로 들어 선 것처럼 추워졌어요. ㅠㅠ 오늘은 옛날에 춘천에서 대학을 다녔던 남편과 많이 먹으러 다닌 닭갈비를 만들었어요. 그때 춘천에 가면 닭갈비 한 대에 500원 해서 식당에 가면 몇 대로 주문 했었는데 이젠 1인분에 만원이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그땐 닭갈비가 세상에서 최고 맛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다닐 정도였어요. 오래된 이야기지만 그때 닭갈비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역시 음식은 먹는 즐거움도 있지만 추억이 깃드는 즐거움도 있더라고요. 아직도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럼 춘천 닭갈비 보다 더 맛있는 우리 집 닭갈비 만들어 볼게요. ​*맛있는 춘천 닭갈비.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2021.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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