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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506

새콤달콤 열무 비빔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열무김치 넣고비빔국수를 맛있게 만들었어요. 본격적인 여름도 아닌데 너무 더워 입맛도 없네요. 그래서 열무김치가 들어가도 새콤달콤 양념장을 맛있게 만들었는데 진짜 환상적으로 너무 맛있어요. 매콤 새콤 달콤한 게 입맛 바로 사로잡더라고요. 비빔면도 집에 있지만 상대도 안될 만큼 맛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열무 비빔국수.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재료: 열무김치 200g, 소면 1인분, 계란 2개 *양념:고춧가루 2T, 원당이나 설탕 2T, 간 마늘 1T, 식초 1T, 매실청 2T, 간장 1T, 조청 2T, 고추장 3T, 통깨 1T, 참기름 1T, 동치미 육수 100ml 1. 먼저 계란 2개는 소금과 식초 1/2씩 넣고 10~13분 삶아 주세요.*반숙은 9~10분 완숙은 .. 2024. 5. 23.
참치와 오이 이렇게 먹으면 5kg 빠져요. 오이참치김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이와 참치캔 2가지 재료로 식감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는 김밥을 만들었어요. 예전엔 다이어트 요리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보니 살이 많이 쪄있더라고요. 나이 탓이겠지 했는데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나이가 더 많아도 날씬하기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관심을 갖고 다이어트 요리를 만들어 먹었더니 정말 신기하게 살이 빠졌어요.그런데 그중에 제일 효과를 본 것은 사과와 당근 주스 였어요. 건강에도 좋은 건 물론 맛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뱃살이 엄청 빠지더라고요. 사과가 비싸 저렴한 파지 사과를 구입해 걱정 없이 매일 먹는 답니다. 아침마다 갈아먹고 점심 저녁은 포만감 있는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데 완전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 만들 오이 김밥도 그 중 하나랍니다. 맛도 있고 오이를 넣어.. 2024. 5. 20.
오이에 물 대신 사이다를 부어 보세요. 향신료도 필요 없고 끓이지 않아도 되는 초간단 오이 피클.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까지 만든 것 과는 다르게 사이다를 넣은 오이피클을 만들었어요. 제가 피클을 좋아해서 오이, 양배추, 고추 등등 많이 만들었는데 이번엔 사이다로 향신료도 필요 없는 정말 맛있는 피클을 만들었답니다. 의심 많은 저는 반신반 하면서 분명 사이다 맛이 많이 날 텐데 하면서 망설여 지더라고요. 그래도 오이피클 레시피가 있으니 이번엔 다르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물 대신 사이다로 만들었답니다. 제가 만들었던 방법은 물, 소금, 설탕, 피클링스파이스를 넣어 끓인 소스를 부어 만들었는데 이번엔 피클링스파이스도 넣지 않고 끓이지도 않았어요. 만들면서도 계속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했는데 만들고 하루 지나서 먹어보니 세상에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향신료도 넣지 않았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거.. 2024. 5. 16.
해독에 좋은 미네랄 폭탄 콩나물 양배추 샐러드.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일요일날  날씨가 너무 좋아 바람도 쏘일 겸 치악산에 있는 절에 가서 소원을 빌고  다녀왔어요. 오후에 가서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계곡에 물도 많고 공기도 좋아 힐링하고 왔답니다. 마침 부처님 오시는 날이 다가와 등에 소원 딱 세가지 가족 건강, 로또 당첨, 유튜브 대박을 써서 걸었는데 올해는 꼭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지금 3년째 절에 가서 빌었는데 정말 쉽지가 않네요. ㅠㅠ  그럼 오늘의 요리 시작해 볼게요.오늘은 콩나물 요리인데 흔히 무쳐 먹는 요리가 아니라 양배추와 같이 샐러드로 만들어 다이어트에도 좋고 해독에 좋습니다. 그런데 콩나물 샐러드라고 해서 이상할까 생각했는데 콩나물과 양배추 모두 아삭아삭하고 일단 소스가 맛있어서 그.. 2024. 5. 13.
밥 비벼 먹기 좋은 참치 두부 짜글이. 안녕하세요? 비 오고 난 후 더위가 주춤하네요, 봄이라 그런지 입맛도 없고 나른한 게 기운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이렇게 있을 수 없는 게 현실.. 뭐라도 만들어 먹을까 하고 뒤져보니 두부와 참치가 있어서 맛있는 참치 두부 짜글이를 만들어 밥 한 공기 싹 비웠네요. 참치캔을 누가 처음에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고 정말 맛있어요.두부는 물론 애호박이나 야채등을 넣어 끓여도 맛있는 참치 짜글이 만들어 볼게요. 오늘은 두부를 그냥 넣지 않고 으깨서 순두부처럼 밥 비벼 먹도록 만들었어요. 그럼 시작해 볼게요.*참치두부짜글이  *저는 고추참치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참치 종류면 다 좋아요.*재료: 찌개용 두부 1팩, 고추참치 150g, 대파 1/4, 양파 1/2, 청양고추 1개양념.. 2024. 5. 8.
5분만에 비빔냉면 양념장 만드는 법. 2가지만 더 추가하면 집에서 전문점 냉면을 즐길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날이 여름처럼 너무 더워 입맛도 없고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입맛 돋는 비빔냉면을 맛있게 만들었어요. 이제껏 비빔냉면 양념장을 많이 만들었었는데 이번 양념장이 최고 맛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문점 비빔냉면은 꼭 미원이 한 스푼씩 들어가서 입에 짝짝 붙는 맛이 되는데 집에서 만든 냉면 양념장은 항상 뭔가 1% 부족한것 같은 맛이더라고요.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더 넣었더니 미원을 넣지 않아도 파는 것 같은 냉면이 돼서 깜짝 놀랐네요. 가족들도 사 먹는 냉면 같이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럼 바로 만들어 볼게요.*비빔냉면. *비빔냉면 양념장 재료를 준비합니다.*재료: 냉면 사리 2개, 계란 2개+소금 1t, 오이 1개, 무쌈 3장, 무순 약간 양념: 사과 1/4, 간마늘 1T.. 2024. 5. 3.
묵은지에 이것 한스푼 넣어 볶아 보세요. 입맛 없는데도 밥 3그릇 뚝딱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장 김치 아직도 남아 있나요? 저는 조금 남아 있어서 스팸과 같이 맛있게 볶아 봤어요. 큰 딸이 김치찌개를 너무 좋아해서 묵은지만 보이면 찌개로 만들어 금방 먹어 버리는데 이젠 따로 살다 보니 신김치가 남아 돌아서 묵은지 볶음으로 만들었네요. 옛날 학교 다닐 때 엄마가 마땅한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항상 김치 볶음을 싸주셨는데 진짜 옛날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렇게 한국 요리는 맛도 있지만 추억이 담겨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묵은지 볶음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감칠맛 나는 묵은지 볶음.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재료: 묵은지 1/4포기, 스팸 120g, 청양고추 2개, 대파 1/2, 고춧가루 1T양념:간 마늘 1T, 멸치액젓 1T, 맛술 1T, 매실청 1T, 쌈장 1T, 들.. 2024.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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