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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11

두부조림에 물 넣지 마세요. 2가지 재료로 감칠맛 대박!! 안녕하세요? 복날 삼계탕은 맛있게 드셨나요? 복날이라 그런지 오늘 엄청 더웠어요. 앞으로 복날이 2번 더 남았는데 어제 올린 누룽지 삼계탕 꼭 만들어 보세요. 전 너무 구수하고 맛있었거든요~ ^^ 오늘은 진짜 맛있는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이열치열이라며 화끈하게 맵고 밥 비벼 먹어도 좋을 반찬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더워서 입맛도 많이 잃은 데다 저도 모처럼 매운 음식이 먹고 싶어서 두부조림을 만들어 봤네요. 그런데 두부 조림 만들때 이제껏 물이나 육수를 넣었는데 이번엔 사골 육수를 넣어 봤더니 완전 대박!! 맛이 확~ 틀리고 감칠맛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왜 이제껏 멸치 육수만 넣었는지... 그럼 맛있는 두부조림 시작할께요.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두부조림. 재료:부침용두부 500g, 사.. 2022. 7. 17.
신김치오이냉국. 세상 부럽지 않은 새콤달콤 시원한 여름 냉국요리.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온열환자가 많다고 뉴스에서 말하더라고요. 시원한 냉국 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원한 냉국 요리를 만들었어요. 다들 아무리 맛있어도 뜨거운 요리는 질색이라 신김치를 쫑쫑 썰어 새콤한 냉국을 만들어 봤어요. 새콤달콤해 국수를 말아 먹어도 좋습니다. 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얼음 동동 띄운 냉국이 최고인것 같더라고요. 그럼 시작합니다~^^ *새콤한 신김치 오이냉국. 가지 오이냉국 만들기. 쫄깃하고 시원한 맛있는 여름 냉국. 안녕하세요? 날씨가 한여름처럼 너무 덥죠? 이제 6월인데 한여름 되면 얼마나 더울까요~ㅠㅠ 그래서 오늘 시원한 냉국을 만들었어요. 오이냉국은 많이 만들어 보셨겠지만 가지에도 수분이 오이 yji516.tistory.com *신김치와.. 2022. 7. 5.
얼갈이 겉절이만 하지 말고 찌개에 이것 넣어 보세요. 신세계가 열릴거에요. 안녕하세요? 오늘 투표는 잘 하셨나요? 저도 아침 일찍 하고 왔답니다~ 지금 개표중인데 빨리 결과가 보고 싶네요. 오늘은 제가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를 가져 왔어요. 예전에 추어탕이 먹고 싶을 때 마다 자주 끓여 먹었던 얼갈이 찌개 인데 고등어캔을 이용해 추어탕 맛과 똑같은 나는 고등어 추어탕이에요. 캔에 든 고등어는 생물 고등어에 비해 비린내가 나지 않고 얼갈이나 시래기와 끓이면 추어탕 맛과 똑같아서 자주 만들어 먹었답니다. 처음 입에 딱 넣는 순간 추어탕과 너무 똑같은 맛이어서 완전 신세계라고 생각하며 자주 만들어 먹었었어요. 주로 시래기와 같이 끓이는데 어제 겉절이 하고 남은 얼갈이 겉잎과 양이 조금 부족해서 알배추를 같이 넣어 끓였네요. 제가 요리하면서 제일 대박이라고 생각한 추어탕 맛이 나는 .. 2022. 3. 9.
시래기고등어 조림. 고등어 비린내 없애려면 이것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마트에 갔더니 고등어가 많이 나와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겨울이라 시래기도 많이 먹어줘야 해서 매콤한 고등어시래기조림을 만들었어요.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닌데 3마리에 5500원이면 저렴한 편이죠? 그런데 고등어 비린내가 싫다며 싫어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 저는 바닷가 사람이라 괜찮은데 특히 저희 남편은 너무 싫어해요~ 제가 고등어조림 만든 다고 하니까 비린내 안나게 할려면 몰라도 만들지 말라 하는 것 있죠? 참내 어이가 없어서..ㅠㅠ 남편은 구이를 좋아하고 저는 조림을 좋아해서 늘 생선 요리 할때면 많이 싸우게 되네요. 결론은 남편 입맛에 맞게 비린내 안나게 만들었더니 남편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매콤한게 너무 맛있다며 진짜 비린내가 하나도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고등어에 많이 들.. 2021. 12. 6.
얼큰 두부찌개. 매운탕 처럼 칼칼하게 끓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몸살기가 있어 간편하게 두부찌개를 만들었어요. 그 동안 감기를 한 번도 안 걸려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어제 잠깐 나갔다 온 뒤로 으슬으슬 춥고 한마디로 삭신이 쑤시네요~ㅠㅠ 코로나 때문에 가뜩이나 몸도 마음도 추운데 얼큰 두부찌개로 잠시나마 따뜻한 식사를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된장찌개나 고추장 찌개도 좋지만 고춧가루와 새우젓으로 매운탕 처럼 끓였어요. 그럼 시작할께요. *매운탕처럼 칼칼한 두부찌개. *재료도 간단하고 너무 맛있는 두부찌개. 재료:두부 280g 1모, 애호박 1/3, 양파 1/4, 대파 1줄, 청, 홍고추 3개, 간 마늘 1T, 새우젓 1T, 멸치액젓 1T, 국간장 2T, 고춧가루 1T 육수:건새우 한 줌, 중멸치 7~8마리, 다시마 1. 육수 팩에 중멸치와 건새우를 넣어.. 2021. 11. 26.
고추장 찌개. 돼지고기 넣어 국물이 진하고 칼칼해요. 안녕하세요? 날이 추워지네요. 비도 온다고 해서 칼칼하게 고추장찌개를 끓여 봤어요. 보통 한국 사람들은 찌개 끓이면 된장 찌개를 많이 끓이는데 고추장 풀어 끓인 찌개도 아주 맛있답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도록 돼지고기 넣고 맛있고 칼칼하게 끓였으니 내일이라도 끓여 보세요. 저는 너무 맛있어서 한끼에 다 먹었답니다. 들기름에 돼지고기를 볶아 구수하고 아주 감칠맛도 끝내줘요.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최고 밥도둑 입니다. 그럼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맛있게 끓여 볼께요. *칼칼한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갈수록 쌀쌀해 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돼지고기와 고춧가루를 들기름에 볶아 얼큰하고 깊은 맛이 나는 찌개입니다.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돼지고기 200g, 애호박 1/3, 양파 1/2, 감자 1개,.. 2021. 11. 22.
애호박,감자된장국. 구수하고 감칠맛 최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둥근 호박과, 감자를 넣은 된장국을 소개할께요. 사실은 목포에 있는 동생이 전화가 와선 어느 식당에 밥 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끓여준 된장국 맛과 정말 똑같다며 엄마 생각난다고 울먹이더라고요. 오랜만에 엄마 맛을 느껴 봤다고~ 사실 된장국이라 하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도 하시겠지만 엄마는 유난히 맛있게 잘 끓이셨어요. 가을이 시작될 지금 시기에 꼭 둥근호박과 감자를 같이 넣어 국 끓여 주면 2~3 그릇은 거뜬하게 먹었었죠. 그제야 저도 엄마가 끓여준 된장국 생각이 나서 끓여 봤네요. ​*둥근호박,감자 된장국. *엄마가 만들어준 그 맛 그대로 쌀 뜬 물로 제철 둥근 호박과 감자로 감칠맛 나는 된장국을 끓였어요. *둥근 호박과 감자 2개를 준비합니다. 재료:둥근 호.. 2021.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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