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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반찬8

꽈리고추 멸치볶음. 이것 한스푼으로 더 맛있게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날씨가 더워 밥 먹을 때마다 쉽고 맛있는 반찬만 찾게 되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다 알겠지만 꽈리고추와 멸치는 환상적인 궁합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레몬청을 한스푼 넣으니 이상하게 산뜻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고 밑반찬으로도 최고인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어 볼게요. *간단 요리 꽈리고추 멸치볶음. 재료: 꽈리고추 200g, 소멸치 60g, 홍고추 1개, 통마늘 3알 양념:진간장 2T, 맛술 3T, 조청 2T, 레몬청 1T, 설탕 1T, 통깨, 참기름, 생강술 1T *꽈리고추 200g과 소멸치 60g을 준비합니다 *저는 지리 멸치보다 큰 소멸치를 사용했는데 국멸치를 손질해서 넣어도 좋고 멸치 종류는 다.. 2022. 6. 22.
반건조 오징어꽈리고추 볶음. 쫄깃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오늘은 마른 반찬이기도 하면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바로 반건조 오징어볶음 이름만 들었을땐 오징어볶음 처럼 생각하겠지만 밑반찬 으로 먹기 때문에 부담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자주 해먹는 마른반찬이 싫증난다면 딱딱하지도 않고 쫄깃한 반건조 오징어로 만들어 보세요. 물도 안생겨서 오래 두고 먹어도 좋더라구요. *밑반찬 반건조 오징어꽈리고추 볶음. 재료:반건조 오징어 3마리, 꽈리고추 70g, 양파 1/2, 대파 1/2, 당근 50g 양념:고춧가루 1,1/2, 고추장 1/2T, 간장 2T, 맛술 2T, 다진마늘 1T,조청 1,1/2T, 생강술 1T, 들기름 1T,식용유 1T, 통깨 *반건조 오징어와 꽈리고추를 준비합니다. 1.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따고 2등분으로 잘라 주세요. *제철인 마늘.. 2022. 5. 20.
진미채 무침. 매콤새콤 끝까지 부드러운 여름 밑반찬. 안녕하세요? 오늘은 옛날에 도시락 반찬으로 인기가 좋았던 마른반찬 진미채를 볶지 않고 무침으로 만들었어요. 세월이 흘러도 국민 반찬으로 멸치 만큼 인기가 좋아 남녀 노소 싫어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진미채 볶음을 만들때 아쉬운게 딱 하나 있어요. 맛도 좋고 아이들부터 어른들 까지 모두 좋아하지만 볶으면 딱딱해 져서 먹고는 싶은데 손이 덜 가더라구요. 그래서 딱딱하지 않게 하려고 물에 씻어도 보고 양념에 마요네즈를 넣어도 봤는데 시간이 지나고 냉장고에 들어가는 순간 또 딱딱해 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만들 진미채를 물에 바락바락 씻어 무쳐 봤더니 끝까지 부드럽고 양념도 매콤새콤해 입맛을 당기게 해서 여름 밑반찬으로 그만이었어요. 왜 진작에 무칠 생각은 못했는지~ 매콤해서 아이들도 너무 잘 먹었답니.. 2021. 7. 27.
진미채 볶음. 쫄깃하고 고소한 밑반찬. 안녕하세요? 벌써 월요일이네요. 요즘 많이 덥죠? 조만간 장마 기간이라 조금은 시원해 질것 같네요. 이웃님 들은 무얼하며 주말을 보내시나요? 주말은 지났어도 그냥 궁금하더라구요~ㅎㅎ 다른 사람들은 무슨 반찬에 뭘 먹고 어떻게 지내나 하구요... 나이가 드니 별생각이 다 드네요. ^^ 오늘은 멸치 볶음에 이어 이번엔 #진미채볶음 을 만들었어요. 나물은 금방 상하고 빨리 먹어야 하는데 여름엔 #마른반찬이 상하지 않고 제일 좋더라구요. 쥐포볶음처럼 #오징어채볶음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만들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왔다갔다 하며 간식처럼 먹고 우리도 맥주 안주로 먹어서 벌써 없네요. 또 만들어야 겠어요~^^ 그럼 쫄깃한 마른반찬 진미채볶음 만들어 볼께요. *여름철 고소한 밑반찬 진미채 볶음 .. 2021. 6. 27.
멸치 볶음. 바삭하지만 딱딱하지 않게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밑반찬 #멸치볶음 과 맥주 안주 #멸치과자 를 만들어 봤어요. 친구가 #멸치 볶음이 너무 어렵다며 왜 자꾸 딱딱하게 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멸치 볶음 못하는 사람도 있냐고 했더니 자기는 제일 어렵다며 쉽고 실패하지 않도록 가르쳐 달라고 하더라구요. 최대한 간단하고 쉽게를 몇번 이나 하는지... 저 역시도 예전에 멸치볶음을 만들때 마다 너무 딱딱해 져서 과자처럼 튀겨 보기도 하고 아예 설탕을 안넣고 올리고당만 넣어 만들기도 했는데 참 어려웠어요. 쉬워 보이는 요리가 생각 의외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멸치 볶음을 아주 쉽고 맛있게 만들었답니다. 덤으로 멸치 과자도 만들어 맥주안주로 먹었답니다. 그럼 바삭한 멸치 볶음과 맥주 안주 멸치 과자 .. 2021. 6. 24.
마른 오징어 요리. 오징어 튀김과 밑반찬 오징어 조림. 안녕하세요? 신년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한 살 더 먹기 싫어서 안 먹었는데 떡국은 드셨나요? ㅎㅎ 1년이 한달 처럼 휙휙 지나가서 이러다 저도 모르게 할머니 될까 봐 걱정이 되네요~ 정말 세월 빠르죠? 오늘은 #마른오징어로 #오징어조림과 #오징어튀김을 만들었어요. 생물 오징어를 사러 갔는데 너무 비싸고 예전 오징어가 아니라 금징어라 됐더라고요. 물론 오징어가 비싸다 보니 마른오징어 값도 오르긴 했지만 어머님이 선물로 들어온 오징어를 주시더라고요. 옛날 학창 시절에 학교 앞에서 오징어 튀김이라며 문어다리로 튀김을 만들어 팔았었는데 생각이 나더라고요.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나가서 사 먹곤 했는데 오징어가 귀할 때라 문어 다리 튀김도 참 맛있었거든요. 오징어 튀김 만들면서 잠깐 그 시절에 푹 빠져 만드는 내.. 2021. 1. 4.
쥐포볶음 만들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벌써 수요일이네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몸이 좀 안 좋아서 계속 잠만 잤어요. 그래도 밥은 먹어야 겠고 그렇다고 매일 라면이나 빵으로 먹을 수도 없고 요즘 같아선 하나만 먹어도 배부른 그런 알약 좀 있으면 좋겠더라구요~​그렇다고 입맛 없을 때 대충 먹으면 아무래도 건강에 안 좋겠죠?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입맛 없긴 똑같고.. 또 나물 몇 가지 만들어 놓고 깜박 잊고 냉장고에 넣어 놓지 않으면 금방 쉬어 버려서 버리는 게 한 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마른반찬이 제일 좋겠다 싶어 오늘은 #쥐포 볶음을 만들었답니다.. *쥐포는 쥐치포가 바른말로 머리가 크고 납작하여 살은 먹을 것이 없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포를 떠 햇볕에 말려 먹기 시작한 게 쥐포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네요. 왜 쥐포는 .. 20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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