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술안주21

양파전 만들기. 양파 안에 이것을 넣으면 맛도 영양도 두배. 안녕하세요? 오늘은 양파전을 만들었어요. 이제 조금씩 양파가 매워지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열심히 양파 요리를 올리고 있는데 명절전으로도 좋고 너무 맛있는 양파전입니다. 양파를 링모양으로 썰어 두부를 으깨 넣었더니 아이들은 물론이고 맥주 안주, 저희 어머님도 부드럽고 고소하다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명절엔 다진 돼지고기만 넣어도 동그랑땡 대신 만들기도 쉽고 맛있는 전이 될 것 같아요. 그럼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양파전 만들어 볼게요. *쉽고 영양가 있는 양파전. *제철인 햇양파에 두부를 으깨 넣은 영양가 있는 양파전입니다. 재료:양파 (중) 1개, 두부 500g, 계란 3개, 부침가루 1/2C, 부추 한 줌, 당근 50g 소금 *두부 500g과 양파 1개를 준비합니다. *양파는 너무 큰 것보다중간 정도가.. 2022. 5. 4.
배추술찜. 3가지 재료로 요린이도 만들수 있는 일품요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TV에서 정재형이 만들었던 배추술찜을 만들어 봤어요. 겨울 배추는 그냥 먹어도 달고 아삭하지만 새로운 요리로 좋은 것아요. 배추술찜은 말 그대로 배추와 고기, 술을 넣어 쉽게 만들수 있어요. 그런데 술찜에 와인을 넣어야 해서 백포도주 사러 갔는데 집에와서 보니 세상에~ 적포도주를 사왔지 뭐에요?ㅠㅠ 전 왜 늘 이모양 일까요? 바꾸러 가기도 귀찮고 해서 청주로 대신 만들었는데 맛에는 큰 차이가 없어 백포도주가 없다면 청주나 맛술로 만들면 됩니다. 그럼 배추술찜 시작할께요. *초간단 삼겹살 배추술찜. *배추술찜은 프랑스 가정식으로 간단하면서 누구나 만들수 있는 요리입니다. *알배추와 대패 삼겹살을 준비합니다. 재료:알배추 400g, 대패삼겹살 400g, 청주 3T, 소금, 후추 폰.. 2022. 2. 16.
매생이굴전 바삭하고 맛있게 하는법. (전라도 요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매생이를 가지고 왔어요. 예전에는 윗 지방에선 매생이 보기 정말 힘들었는데 요즘은 마트에만 가면 볼수 있으니 좋기도 하지만 양이 작고 가격도 비싸서 2~3번만 먹으면 겨울이 끝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며칠 전 전라도 강진에서 사는 동생이 많이 보내줬지 뭐에요? 너무 반가워서 열어보니 싱싱한 매생이와 굴이.. 와~ 이게 얼마 만에 먹어본 매생인지 굴은 1kg를 그냥 초장에 찍어 다 먹고 조금 덜어서 매생이 전에 넣어 먹었더니 완전 꿀맛!! 역시 겨울엔 매생이가 최고인것 같더라구요~ *매생이는 11월에서 5월이 제철로 13kcal 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광합성 색소가 풍부하고 파래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광택이 있고 선명한 녹색을 띄는게 좋은 매생이 .. 2022. 1. 13.
차돌박이 숙주볶음. 외식하기 힘든 요즘 최고 좋은 요리에요. 안녕하세요? 올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메모지나 일기장에 써 놓고 연말에 다시 꺼내 읽어 보세요. 1년동안 얼마나 발전 했는지 알수 있고 기대에 못미쳤으면 또 다시 계획 세워서 발전 하면 됩니다. 저도 대박은 안났지만 조금씩 발전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처음 유튜브 시작하면서 끄적거린 메모장을 발견해서 보고 매일 제자리란 생각으로 살았는데 세상에 메모장을 보니 적어 놓은 말들이 거의 이루어 졌더라구요. 물론 다는 아니지만 그 동안의 성과를 알수 있어서 메모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했어요. 이웃님들도 일기장에나 메모지에 적어 놓고 1년이나 2년 후에 찾아서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요즘 가족끼리 있는 시간이 많아서 차돌박이 숙주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쉬운 데다가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먹는 차돌.. 2022. 1. 11.
배추전에 굴을 넣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안녕하세요? 며칠 동안 따뜻한 봄 같았는데 주말엔 한파가 온다네요. 코로나로 거리두기도 해서 주말엔 뜨뜻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이나 해 먹고 지내야겠어요. 그래서 오늘 주말에 만들어 먹도록 배추전을 만들었어요. 사실 강원도에서 살고는 있지만 유명한 음식 빼고 별로 많이 먹진 않았어요. 뭐든지 먹어본 사람만이 맛을 안다고 별로 땡기지도 않고요. 강원도에 10년 넘게 살면서도 배추전을 처음 먹어 봤다면 말 다했죠? 그래서 겨울 배추가 달큰하고 그냥 먹어도 좋을 정도로 아삭아삭 해서 전으로 만들어 봤어요. 배추로만 전을 부칠까 생각하다 제가 해물을 너무 좋아해 굴을 넣어 담백한 배추전을 만들어 봤네요. 배추전은 처음 만들었는데 배추의 담백함과 제철인 굴 맛이 너무 너무 맛있었답니다. ​*아삭한 배추와 굴을 같이.. 2021. 12. 23.
통삼겹 수육 삶기. 무수분으로 냄새 없고 쫄깃해요. 안녕하세요?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시댁에 김장 김치를 가져와서 저녁에 맛있는 수육을 삶아 먹었어요. 돼지고기 누린내도 하나도 없고 이제까지 먹었던 수육과 틀리게 무수분으로 삶아 봤네요. 혹시 물없이 수육 삶아본 사람 손!! 물론 있긴 있을거에요. 그런데 또 하나 틀린점은 돼지고기에 된장 양념을 발라 잡내도 없애고 향신 채소와 같이 넣어 아주 부드럽고 훌륭한 수육을 만들었답니다. 물에 삶아도 맛있지만 무수분으로 삶아 영양소 파괴도 없고 고기는 엄청 쫄깃하답니다. 그럼 이제까지 맛보지 못했던 부드럽고 냄새도 거의 안나는 훌륭한 수육 만들어 볼께요. 어머님이 무채김치를 주셔서 같이 먹으니 부자가 부럽지 않더라구요. 그럼 돼지고기 수육 만들어 볼께요. *무수분 돼지고기 수육. 재료:통삼겹 1.5kg, .. 2021. 12. 15.
닭갈비 황금 레시피. 춘천 닭갈비 보다 더 맛있게 만든 우리집 닭갈비. 안녕하세요? 날씨가 널뛰기를 하네요. 어제는 봄처럼 따뜻하더니 갑자기 겨울로 들어 선 것처럼 추워졌어요. ㅠㅠ 오늘은 옛날에 춘천에서 대학을 다녔던 남편과 많이 먹으러 다닌 닭갈비를 만들었어요. 그때 춘천에 가면 닭갈비 한 대에 500원 해서 식당에 가면 몇 대로 주문 했었는데 이젠 1인분에 만원이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그땐 닭갈비가 세상에서 최고 맛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다닐 정도였어요. 오래된 이야기지만 그때 닭갈비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역시 음식은 먹는 즐거움도 있지만 추억이 깃드는 즐거움도 있더라고요. 아직도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럼 춘천 닭갈비 보다 더 맛있는 우리 집 닭갈비 만들어 볼게요. ​*맛있는 춘천 닭갈비.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2021. 12.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