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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72

톳나물무침. 두부 대신 콩나물로 아삭아삭 매콤새콤하게... 안녕하세요? 계절은 못 속이는지 엄청 춥네요. 아침에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이웃님들도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요즘은 무조건 건강이 첫 번째로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네요. 오늘은 톳나물무침을 아주 맛있게 만들었어요. 옛날부터 바닷가 근처에 살아 겨울엔 해초요리를 참 많이 먹었는데 이상하게 톳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톳의 오도 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아 겨울 밑반찬 으로 많이 먹는데 해초류를 좋아하는 저도 이상하게 톳은 별로더라고요.톡톡 터지는 식감 빼곤 별 맛을 몰랐는데 이번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늘 생각했어요. 바로 콩나물과 같이 매콤새콤하게 무쳐 봤는데 식감도 좋고 톳과 너무 잘 어울 리더 라구요. 톳에는 칼슘이나 철분은.. 2022. 1. 16.
봄동 물김치. 아삭한 봄동과 시원한 국물이 대박이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삭한 봄동으로 시원한 물김치를 만들어 봤어요. 봄동은 주로 무쳐 먹거나 된장국으로 많이 끓여 먹는데 물김치로 만들어도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봄동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채소중 하나로 아삭한 식감의 겉절이와 나물, 또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는답니다. 봄에 나온 줄 알았는데 벌써 나와 놀라긴 했지만 물김치로 만들려고 사 왔어요.​ 시든잎 하나 없이 어찌나 싱싱하고 아삭한 지 너무 맛있더라고요. ​*시원한 봄동 물김치. *추위에 강한 봄동은 봄에 수확하는 배추를 말하며 냉이, 달래와 같이 대표적인 봄채소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봄에만 나오는 채소들이 벌써 다 나왔더라고요.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봄동 600g, 무 200g, 쪽파 4줄, 채 썬 홍고추 1개, 물 1.5L 봄동 절.. 2022. 1. 7.
물미역 초무침. 상큼하고 비린내 없는 겨울 밑반찬.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나요? 연말이고 코로나 때문인지 조용하네요. 이런 적이 거의 없었는데 마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온 세상이 시간이 멈춘 듯 썰렁하네요. 저 아는 분도 사업이 엉망진창이라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하더라고요.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오늘은 요즘 제철인 물미역으로 물미역 무침을 만들었어요.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은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에 좋다고 합니다. 그럼 건강에도 좋고 신선한 물미역무침 오이와 맛있게 만들어 볼께요. 미역은 오이와 궁합이 잘 맞아 여름에는 냉국 겨울엔 무침으로 많이 요리한답니다. *물미역 초무침. *요즘 한창 제철인 물미역으로 오이와 같이 상큼한 초무침을 만들었어요. *물미역과 오이를 준비합니다. 재료:물미역 250g, 오이 1개, .. 2021. 12. 26.
시래기 된장지짐 최고 밥도둑이네요. 안녕하세요? 점심에 밥상 차릴려고 보니 온통 김장 김치 뿐이라 마침 시래기 사놓은 게 있어서 구수하게 시래기된장지짐을 만들었어요. 겨울철만 되면 시래기를 한박스씩 사놓고 먹는데 이번엔 삶은 시래기를 구입했네요. 말린 시래기는 아무래도 삶아야 하고 냄새 때문에 우려 내야 하고 손이 참 많이 가는데 삶아 놓은 시래기는 바로 요리할수 있어 편리 하더라구요. 된장국도 끓여 먹고 구수하게 된장에 지져 놓으면 그것처럼 맛있는 밥도둑이 어디 있겠어요?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몸에 좋은건 어찌 알고 구수한게 완전 밥도둑 이라며 밥 2그릇을 뚝딱 없애더라구요. 어릴땐 왜 그렇게 싫어 했는지.. 지금은 웰빙 요리가 좋은걸 보니 나이를 먹는게 실감이 납니다. 그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시래기 된장 조림 만들어 볼께요. .. 2021. 12. 18.
멸치무조림 만드는 법.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매콤한 밑반찬.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 무로 완전 밥도둑 무조림을 만들었어요. 무조림은 예전에 엄마도 많이 만들어 주셨던 밑반찬으로 이번엔 무를 통으로 동그랗게 썰어 멸치와 같이 졸여 봤네요. 한입 먹는 순간 구수함과 매콤함이 입안에 퍼져 정말 너무 너무 맛있었답니다. 식당에 가면 종종 무조림이 나오는데 주로 제가 다 먹을 정도로 좋아한 밑반찬 이에요. 무도 푹 익히고 멸치를 넣어 구수하고 부드럽게 만들었으니 따라서 만들어 보세요.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만들수 있답니다. 그럼 멸치무조림 시작해 볼께요. *매콤한 무 조림.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많아 매콤하게 무조림을 만들었어요.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무 2kg 1개, 중멸치 한주먹, 마른새우 한줌,양파 1개, 대파 1줄, 청양고추 .. 2021. 12. 10.
김 쪽파무침. 쪽파를 데치지 않고 구워 젓가락이 멈추질 않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밑반찬 쪽파무침을 만들었어요. 쪽파요리는 무궁무진 하지만 오늘 만든 쪽파무침은 쫄깃한 새송이 버섯과 김을 잘라 넣어 밑반찬 으로 만들었어요. 밑반찬이지만 정말 맛있고 간단하니까 꼭 만들어 보세요. 세상에 이런 요리는 처음이야 하는 소리가 나올 겁니다. 입맛 까다로운 딸들도 너무 맛있다며 고기와 같이 먹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지금 만들어 볼께요. *구운 쪽파무침. *쪽파와 버섯을 후라이팬에 구워 구운 김밥 김과 새송이 버섯으로 맛있게 무친 밑반찬 입니다.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쪽파 200g, 새송이버섯 1개(느타리버섯), 구운김 1장 양념:간장 1.5T, 맛술 1T,매실청 1T, 간마늘 1T,고춧가루 1T,설탕 1/2T, 통깨, 참기름 1.쪽파는 3cm 길이로 썰어.. 2021. 12. 8.
갓피클 만드는 법. 오이피클보다 훨씬 맛있고 아삭한 김장 재료 홍갓 피클.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장 재료로 많이 쓰이는 홍갓으로 예쁜 피클을 만들었어요. 홍갓은 주로 김장 할때 김치 속재료로 많이 쓰이지만 예전에 만든 갓피클이 너무 맛있어서 홍갓으로 만들어 봤어요. 홍갓은 겨울이 제철로 때를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거든요. 돌산갓피클도 맛있었지만 홍갓 피클도 아주 예술입니다. 색도 예쁘고 맛도 좋은 홍갓피클 만들어 볼께요. 홍갓피클은 피자나 치킨 과도 어울리지만 고기에 더 잘 어울리니 참고하세요. 홍갓 물김치도 너무 맛있으니 만들어 보세요. 홍갓 물김치 만드는법. 톡쏘는 맛이 일품인 홍갓 김치.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 부터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은 홍갓 물김치를 아주 시원하고 맛있게 만들었어요. 저는 돌산 갓보다 유난히 홍갓을 좋아하는데 특히 홍갓으로 .. 202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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