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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요리23

참치감자 찌개. 참치와 감자만 있으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간단 요리.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이네요. 일주일 내내 미뤄 두었던 대청소를 아침부터 하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간단하고 맛있는 참치감자찌개를 만들었어요. 사실 마트 갔다가 계속 오르는 식료품 가격을 보고 정말 미쳤다를 여러 번 하게 되네요. 이럴 땐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요리 하나만 있어도 정말 좋을 텐데 하면서 참치와 감자 몇 개를 사 왔어요. 찌개지만 짜글이 처럼 밥 비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정말 간단하고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어서 두 그릇 뚝딱 했네요. 그럼 맛있는 참치찌개 만들어 볼게요. *매콤한 참치감자찌개. *참치캔 (중)과 감자 (중) 3개를 준비합니다. *감자가 너무 크면 2개만 준비하세요. 재료: 참치캔 150ml, 감자 (중) 3개, 양파 1/2, 대파 1/2, 청.. 2023. 2. 4.
순두부들깨탕. 크리미한 고소함과 담백함의 순두부 요리.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순두부들깨탕을 끓여 봤어요. 요즘은 맵고 자극적인 음식보다 부드럽고 속이 편한 음식이 좋더라고요. 사실 얼마 전에 누가 때린 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 한의원에 갔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 된다고 하면서 안심하고 대신 운동과 너무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을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온갖 상상을 하며 잠도 못 잘 정도로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도 몇 번 가서 치료받아 금방 좋아졌어요. 그 뒤로 들깨탕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죽보다 더 든든하고 속이 편해져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도 최고 쉬우니 저녁 찌개요리로 만들어 보세요. *부드러운 순두부들깨탕. 재료:순두부 1 봉지, 거피들깻가루 6T, 표고버섯 1개, 느타리버섯 한 줌, 쌀뜨물 500ml, 다시마 양념: 멸치액젓 1.. 2022. 12. 26.
참치 순두부찌개. 조미료가 필요없는 진짜 맛있는 순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오늘 일어나 보니 제법 눈이 많이 왔네요. 딸이 잠깐 나갔다 와서 사고가 많이 났다며 차 두고 나가길 잘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웃님들도 운전 조심해서 다니세요~ 오늘 같은 날엔 김치전을 먹어야 하는데 일단 너무 맛있는 얼큰한 참치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제가 요즘 느낀 건 참치가 저렴하면서도 김치찌개뿐만 아니라 모든 요리에 다 활용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순두부찌개에 참치는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 끓여 보니 너무너무 맛있고 중요한 것으 고추참치로 끓여 조미료가 전혀 필요 없었어요. 셰프들도 요리마다 미원이나 다시다를 다 넣는데 고추참치에 어느 정도는 조미료가 들어가서 넣지 않아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서두가 길었는데 참치 넣은 순두부찌개 맛있게 끓여 볼께요. *얼큰한 참치 순두부찌개. 재.. 2022. 12. 6.
동태찌개 아직도 멸치육수로 끓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워지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동태찌개를 끓였어요. 겨울이고 추워서 찌개요리가 그리운 시기인 것 같아요. 동태는 얼린 명태를 말한거고 말린 명태는 황태를 말하는 거랍니다. 황태도 맛있지만 겨울엔 제일 맛있는 동태찌개 끓여 볼게요. 그런데 제가 끓이면서 왜 꼭 멸치 육수로만 끓여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동태 사촌 황태로 육수를 냈더니 아주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서 이젠 동태만큼은 황태 육수로 끓이려고 합니다. 그럼 동태찌개 시작할께요. *칼칼한 동태찌개. 재료:동태 큰 것 1마리, 황태채 한 줌, 무 600g, 양파 1/2, 청, 홍고추 2개, 미나리 5줄, 대파 2줄, 두부 1/2 양념:고춧가루 2T, 고추장 1/2T, 국간장 1T, 소금 1/2T, 맛술 1T, 생강 1/.. 2022. 11. 22.
시래기 된장지짐. 냉동 시래기로 간편하게. 안녕하세요? 일단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진 모르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사람들이 너무 허무하게 하늘나라로 갔어요~ㅠㅠ 이런 일은 정말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늘은 겨울철 면역력에 좋은 시래기로 된장국이 아닌 시래기 된장지짐을 만들었어요. 예전엔 시래기나 우거지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건강에도 좋긴 하지만 너무 맛있는 거에요. 그런데 시래기 다듬는 일이 어렵다며 하기 싫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저도 말린 시래기는 일단 푹 삶아야 하고 무청 냄새를 며칠동안 빼야 하는 일이 번거로워서 잘 안하게 됐는데 냉동 시래기는 다 삶아서 나온데다 무청 냄새도 많이 나지 않아 이번엔 냉동 시래기를 사용했어요. 광고 아니니 걱정 마세요.ㅎㅎ 시래기 된장국도 맛있지만 된장 지짐이 완전 밥도둑 이더.. 2022. 10. 31.
콩나물 찌개. 저렴한 콩나물로 해물탕처럼 시원한 찌개 요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맛있는 콩나물 요리를 소개하려 합니다. 콩나물은 저렴한 데다 국이나 무침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어 주부님들에게 인기 있는 식재료예요. 오늘 요리는 콩나물 찌개인데 너무 맛있어서 한끼에 다 먹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콩나물과 바지락 빼곤 집에 있는 재료이고 황태채와 건새우를 넣어 육수를 끓였더니 쌀쌀한 날씨에 얼큰한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오늘 저녁에 칼칼하게 꼭 만들어 보세요. *칼칼한 콩나물찌개.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콩나물 300g, 바지락 500g, 양파 1/2, 청, 홍고추 1개씩, 대파 1/2, 물 1L 양념:국간장 2T, 고춧가루 2T, 맛술 2T, 간 마늘 1T 1. 콩나물과 바지락은 깨끗이 씻고. 바지락 해감은 굵은소금으로 10분 담가 둡니다. *바지락.. 2022. 10. 27.
된장찌개 끓일때 쌀뜨물이 없으면 이것 반스푼 넣어 보세요. 구수하면서도 정말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가을이네요. 오늘은 찌개나 국 끓일 때 쌀뜨물 많이 넣잖아요? 왜 꼭 쌀뜨물을 넣는지 아세요? 다만 더 맛있으라고? 아니에요. 쌀뜨물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있어 피부 미백에 좋으며 지질 전분질이 녹아 있어 마지막 쌀뜨물을 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답니다. 국뿐만 아니라 찌개 육수로 활용해도 너무 좋아요. 물론 멸치육수로만 찌개 끓여도 훌륭하지만 쌀뜨물이 없을 땐 쌀가루 1/2T만 넣어도 아주아주 맛있게 끓일 수 있어요. 그럼 감칠맛 나는 된장찌개 맛있게 끓여 볼께요. *정말 맛있는 된장찌개.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두부 1/2, 표고버섯 1개, 양파 1/2, 애호박 1/3, 팽이버섯 한 줌, 중멸치 10마리, 다시마 시판 재래된장 1T.. 2022.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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