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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요리5

굴전 맛있게 만들기. 굴 씻는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철 굴로 굴전을 만들었어요. 간장 소스가 아닌 와사비마요 소스를 곁들이니 굴과 잘 어울리고 훨씬 맛있더라구요. 전라도에선 굴을 꿀이라고 불러요. 어렸을때 이모네 놀러 갔는데 꿀 캐러 가자며 낫 하나씩을 주더라구요. 어린 마음에 진짜 꿀인줄 알았는데 커다란 굴을 먹으라고 줘서 무섭다고 도망다닌 일화가 생각 나네요. 지금도 굴만 보면 그때 일이 생각 납니다.ㅎㅎ 굴은​ 철분,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빈혈 회복에 좋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또 굴에 들어있는 아연은 자양강장, 당뇨 개선,탈모방지,갑상선 저하증 예방, 타우린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야채를 다져 넣은 제철 굴전과 와사비 마요 소스입니다.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 2021. 11. 24.
(굴요리) 굴무침 시원하고 너무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마트에 가보니 굴이 많이 나왔어요. 이제부터 3월까지가 굴 철인데 다양한 요리로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굴은 둥그스름하고 통통하게 부풀어 있는 것이 신선한 것으로 오늘은 #굴 로 #굴무침을 만들었어요. 제철 음식이 보약보다 더 좋다잖아요~ 그럼 굴무침 만들어 볼게요~ *제철 시원한 굴무침. *굴 효능:굴은 빈혈 예방 철분 이외에 구리도 함유되어 있어 빈혈은 물론 콜레스테롤 개선에 좋다고 합니다. 또 타우린이 많아 콜레스테롤을 내리거나 혈압 저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굴 300g, 무 200g, 미나리 5줄, 배 1/2 양념:설탕 1T, 고춧가루 2T, 간장 2T, 맛술 1T, 2배 식초 2T, 올리고당 1T, 간 마늘 2T, 생강술 1T, 고추장 1.. 2021. 11. 17.
어리굴젓 만들기. 쉽고도 맛있는 굴요리. 안녕하세요? 요즘 굴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맛있는 어리굴젓을 만들어 봤어요. 굴요리는 굴전, 굴튀김, 굴무침 등 다양한 요리법이 있지만 따뜻한 밥에 올려 먹으면 밥 2 공기는 그냥 없어지는 #어리굴젓 을 만들었어요 #굴 은 영양가도 풍부해 바다의 꿀이라고 할 정도로 맛있는 식재료입니다. 어릴 땐 굴이 싫더니 어른이 된 이후로 굴이 정말 맛있고 영양가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굴요리를 좋아하지만 그중에 짭조름한 굴젓 은 밑반찬으로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정말 맛있답니다. 젓갈 이라니까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갈 것 같지만 굴을 숙성시키는 것만 빼면 금방 만드니 이보다 더 좋은 밑반찬은 없는 것같아요~ 그럼 매콤하고 시원한 어리굴젓 만들어 볼게요. *겨울 제철 어리굴젓 재료:굴 40.. 2021. 1. 10.
굴짬뽕 만드는 법. 중국집 보다 더 맛있게 짬뽕 만들기. 안녕하세요? 금방 눈이라도 올 것처럼 하늘도 우중충 하고 으슬으슬 춥네요. 오늘 같이 추운 날이면 이상하게 짬뽕이나 칼국수 등 뜨끈한 면요리가 생각 나더라고요. 그래서 신선한 굴도 많이 나온 데다 영양도 듬뿍 들어있는 #굴 로 #굴짬뽕 을 만들어 봤어요. 예전에 #짬뽕 은 간혹 만들어 봤지만 왠지 사 먹는 것과 다르게 뭔가 항상 부족해서 이런 건 사 먹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어제 드디어 중국집 만큼 맛있고 건강한 짬뽕을 만들었네요. 집에서 만들어 재료를 빵빵하게 넣으니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맛있는 짬뽕이 됐어요. 조미료를 넣지 않고도 짬뽕 의 2% 부족한 맛이 항상 고민이었는데 000을 넣어 봤더니 세상에 중국집에서 먹는것 보다 맛있는 짬뽕이 되지 뭐예요? 사실은 짬뽕 맛 내기 너무 힘들어서 인터.. 2020. 12. 9.
굴을 넣은 깍두기 만드는 법. 굴 씻는 법. 안녕하세요? 벌써 김장철이네요. 전라도는 따뜻해서 12월 중순쯤에 김장을 하는데 서울은 11월 중순이면 거의 김장을 끝내 더라고요. 김장 철만 되면 힘들기는 하지만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김장하고 김치 나눠 먹으며 수육도 삶아먹곤 했는데 요즘은 통~ 김장 풍경을 구경할 수가 없네요. 특히나 올해는 젓갈부터 시작해서 배추까지 안 비싼 게 없어서 김장을 포기하고 아예 사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가족이 많은 것도 아닌데 조금씩이라도 만들어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아삭한 무와 한창 제철인 굴로 맛있는 깍두기를 맛있게 담아 봤어요. 딸들이 설렁탕에 깍두기 얹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라고요. 사실 입맛 없을 때 제일 좋잖아요? 요즘 마트만 가면 설렁탕까지 다 파는 세상이.. 2020.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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