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요리/국 & 찌개,조림107 돼지고기 쌈장 찌개. 밥 5그릇도 부족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된장찌개가 아닌 쌈장을 넣어 찌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즘 한식이 세계적으로 인기인데 그중에 제일 인기 있는 음식이 뭔지 아세요? 불고기나 삼겹살도 있지만 신기하게 바로 고기와 싸 먹는 쌈장 이랍니다. 신기하죠? 외국인들 입맛에 맞는 쌈장은 된장과 고추장을 기본으로 깊은 감칠맛과 구수함이 있어 독특하고 매력적인 맛입니다. 특히 한국 음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쌈장의 짭짤하면서도 약간 달콤하고 매콤한 맛에 중독이 될만큼 좋아한다고 하네요. 외국인들도 깊고 감칠맛 나는 쌈장이 입에 맞나 봐요. 그런데 외국에서 이 쌈장을 이용한 음식들이 대유행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쌈을 싸 먹을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바비큐 소스, 디핑 소스, 볶음 요리 등에 다양하게 응용하더라고요. 라면도 많.. 2024. 8. 28. 감자를 이것으로 버무려 주세요. 절대 부서지지 않는 감자조림. 안녕하세요? 반찬으로 감자조림 많이들 만드시죠? 그런데 감자조림을 만들면 자꾸 부서져서 지저분하거나 뭉개지는 현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담갔다 요리하기도 하는데 그것보다 오늘 이 방법으로 만드니 하나도 부서지지 않아 아주 깔끔한 감자 요리가 되더라고요. 바로 물엿인데 설탕에 비해 점성이 강하기 때문에 조림 과정에서 양념이 잘 흘러내리지 않고 감자에 균일하게 코팅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감자에 양념이 잘 배어 들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감자를 약간 두툼하게 써는 것도 포인트랍니다. 식감도 좋고 아주 맛있더라고요. 또 감자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좋고 감자 팩이나 감자즙을 피부에 바르면 염증을 줄이고 진정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매콤 감자조림. *분량의 재료.. 2024. 8. 21. 아삭한 콩나물과 쫄깃한 어묵을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콩나물과 어묵으로 입맛 돋는 맛있는 콩나물 요리를 만들었어요. 콩나물어묵볶음은 콩나물과 어묵을 주 재료로 한 한국의 인기 반찬입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입니다. 가장 구입하기도 쉽고 영양가도 있어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식재료랍니다. 콩나물과 어묵은 익히는 데도 시간이 걸리지 않고 재료 손질도 간단하며 볶기만 하면 되니 바쁜 주부님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것 같아요. 또 콩나물은 비타민 C, 식이섬유, 단백질이 풍부하고 어묵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제공합니다. 콩나물에 다른 재료를 추가하여 응용하고 쉬울뿐더러 당근, 피망, 양파 등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을 더할 수 있답니다. 물론 도시락 반찬으로도 너무 좋고요. 그럼 간단 요리.. 2024. 8. 19. 멸치 강된장 만들기. 할머니가 가르쳐준 시골의 맛 야채 강된장. 안녕하세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처서가 지났어도 엄청 덥네요. 오늘은 밥 비벼 먹어도 좋고 쌈 싸 먹어도 좋을 강된장을 만들었답니다. 예전에 시골에 갔다가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강된장에 밥 한 끼 얻어먹고 너무 맛있어서 반해버린 멸치 강된장을 만들었어요. 강된장은 된장 자체가 주인공인 요리로 밭에서 막 따온 신선한 채소들을 한아름 가져오셔서 그 채소들을 쌈으로 싸서 먹게 하셨는데, 그 중심에 있는 게 바로 강된장이었어요. 할머니는 언제나 손수 담근 된장으로 강된장을 만드셨는데 시골집의 작은 장독대에서 1년 넘게 숙성된 것이었죠. 깊고 구수한 향이 진하게 풍겼어요. 거기에 구수한 국멸치와 다진 마늘, 파, 고추 등을 갖은 야채를 듬뿍 넣어 자박자박 볶아 주셨고, 고추장이 조금씩 들어가 매콤하면서도 감.. 2024. 8. 16. 두부를 으깨 보세요. 짜글이 하나만 있어도 밥 2공기 순삭 합니다. 안녕하세요? 감기인지 코로난지 모르지만 계속 기침이 나오네요. 하루 종일 혼자만 있는 데다 다른 사람들은 거의 만나지 않아 옮길 걱정은 없지만 아무래도 에어컨을 켜고 자서 그런지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 그래도 기침만 나오지 몸살 기운이 없으니 살만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뜨끈하고 매콤한 두부 참치 짜글이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다른 반찬도 필요 없이 짜글이만 내놔도 밥 한그릇 순삭 하더라고요. 예전에 엄마 살아 계실 때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참치와 함께 매콤한 양념장에 졸여내셨는데, 그 맛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 두부가 양념을 머금어 부드럽게 녹아들어 가고, 참치는 매콤하면서도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을 더했죠. 아버지와 함께 먹을 때는 엄마가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 매콤하게 해 주셨고, 그 다음엔 바로.. 2024. 8. 14. 이전 1 2 3 4 5 ··· 2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