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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튀김,전

명절전으로 좋은 새우전과 애호박전.

by 밥순이네 2021.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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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때문에 고향에 못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아무래도 코로나 전염이 제일 걱정이라 부모님들이 다소 서운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집에 있는게 제일 안전할것 같아요~저희는 남편과 둘만 얼른 갔다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차림 음식 보다 가족들끼리 즐기며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애호박전  #새우전 만들었어요. 물론 추석때 또 만들겠지만 미리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전을 잘 안먹어서 속재료를 많이 얹어 푸짐하고 맛있게 만들었으니 고향에 못가는 아쉬운 분들은 가족들과 만들어 맛있게 드시면 좋겠습니다.

#명절전 새우전과 애호박전.
*고향에 못가신 분들을 위해 가족끼리 먹도록 맛있게 부친 전입니다. *원래 명절상에 놓으려면 깔끔하게 부치지만 지금은 명절이 아니라서 형식 차리지 않고 맛있게 만들었어요.

*분량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대하 500g,애호박 1개,양파 1/2,당근 1/3,대파 1줄,계란 4개,소금,후추,포도씨유

1.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잘라 주세요. *애호박은 가운데 씨가 있어 구멍을 뚫어서 속을 채우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2.애호박은 도구를 이용해 씨를 파내 줍니다.
*동그란 도구가 없어서 과자 만들때 쓰는 꽃모양 찍기를 사용했는데 병뚜껑 같은 도구를 이용해 씨를 파내주면 됩니다.

 3.양파,당근은 채 썰어 다져 주세요. *분쇄기로 입자 있게 갈아 줘도 됩니다.

 4.파낸 호박씨와 대파는 송송 썰어 작게 다져 주세요.*호박 파낸 씨도 재료에 다져서 속재료로 넣었어요.

 5.간 돼지고기와 다진 야채를 한 곳에 넣어 섞어 준 다음 계란과 부침가루를 넣어 속재료를 만듭니다.
*재료가 많아서 계란을 2개 넣었는데 질척 거리니 1개만 넣어 주어도 될것 같아요. *속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젠 대하 손질할 차례에요.

6.대하는 꼬리만 두고 머리와 껍질 벗겨 등쪽에서 칼집내 주세요. *등쪽에 검은 실같은 내장이 있으니 꼭 빼주시구요.
*칼집은 등에서 칼집을 내야 전 부칠때 오므라 들지 않습니다.

7.호박에 밀가루를 채에 쳐 묻힌 다음 3)번의 속재료를 올려 위에 밀가루 한번 더 뿌려 주세요.
*원래는 꽃무늬에 맞게 속재료를 넣으려 했으나 잘 들어가지도 않을 뿐더러 위에 듬뿍 올려 푸짐하게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8.껍질 벗긴 새우도 밀가루를 묻히고 속재료를 얹어 줍니다.

9.전 부칠 계란 2개는 깨서 맛술1T와 소금 한꼬집 넣어 풀어 둡니다.
*이제 전 부쳐 볼께요.

 10.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풀어 놓은 계란 묻혀 새우와 애호박을 노릇하게 부쳐 완성합니다.
*속 재료가 조금 남아서 계란 만두 처럼 부쳐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더라구요.

*애호박 전과 새우전이 완성 됐어요. *명절에 못가도 가족끼리 먹을수 있는 푸짐한 새우전과 애호박전 입니다.

*명절 새우전과 애호박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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